'25호 부부' 김지민 "♥김준호와 결혼식…빛내주신 분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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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부부 25호가 된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식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16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 연인 사이를 인정한 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하루 차이로 결혼식을 올린 하준수 안가연, 김해준 김승혜 부부에 이어 코미디언 부부 25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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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부부 25호가 된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식을 치른 소감을 밝혔다.
16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이 올린 사진은 본식 진행 직전 촬영한 웨딩 화보 스냅으로 보인다. 사진 속 김지민은 눈부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호는 베이지색 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들은 서로를 향해 애정 어린 시선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 선배 개그우먼 김지혜는 "너무 예쁘더라! 웰컴 25호"라며 환영했다. 김숙은 "너무너무 예뻐"라며 칭찬했다. 누리꾼들 역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댓글을 달며 앞날을 축복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2022년 4월 연인 사이를 인정한 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하루 차이로 결혼식을 올린 하준수 안가연, 김해준 김승혜 부부에 이어 코미디언 부부 25호가 됐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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