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김달진문학관 19일 시인과 대화 '시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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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김달진문학관은 19일 오후 3시 김달진문학관 세미나실에서 53번째 '시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원 시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시인을 초청해 지역 문학인의 창작 역량을 높이고, 시 문학 공동체의 가치관과 태도, 관념 등을 공유한다.
동 시인은 2003년 계간지 〈다층>으로 등단했다.
김 시인은 2008년에 한국작가회의·경남작가회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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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김달진문학관은 19일 오후 3시 김달진문학관 세미나실에서 53번째 '시야, 놀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원 시민과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시인을 초청해 지역 문학인의 창작 역량을 높이고, 시 문학 공동체의 가치관과 태도, 관념 등을 공유한다.
이번에 초대하는 시인은 동시영·김유철 시인이다. 동 시인은 2003년 계간지 〈다층>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미래사냥〉, 〈낯선 신을 찾아서〉 등 다수를 냈다. 2010년 박화목문학상을, 지난해 계간 문예지 〈문학청춘〉이 주관하는 작품상을 받았다. 대표 시로 '한 마디 말처럼'과 '세상 부스러기 조금 맛보다' 등이 있다.
김 시인은 2008년에 한국작가회의·경남작가회의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산이 바다에 떠 있듯이〉, 〈천개의 바람〉, 〈그대였나요〉 등이 있다. 경상남도문화상, 경남민족예술인상, 아름나라문화상을 받았다. 현재 삶예술연구소 대표로 있다. 대표 시로 '천개의 바람', '하느님의 출석부' 등이 있다.

/주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