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폴란드·헝가리 첫 ISS 방문...민간 우주비행 마치고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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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폴란드, 헝가리 출신 우주인들이 15일 국제우주정거장(ISS) 체류를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착수하며 지구로 안전하게 귀환했습니다.
세 국가 출신 우주인이 ISS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주인들은 체류 기간 동안 과학 실험을 수행하고, 각국 총리 및 학생들과 교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함께 임무에 참여한 미국 우주인 페기 윗슨은 NASA 출신의 베테랑으로 현재 Axiom Space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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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폴란드, 헝가리 출신 우주인들이 15일 국제우주정거장(ISS) 체류를 마치고 미국 캘리포니아 인근 해상에 착수하며 지구로 안전하게 귀환했습니다.
이번 임무는 민간 우주기업 Axiom Space가 주관한 민간 우주비행 프로젝트로, 세 나라는 각각 약 902억원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 국가 출신 우주인이 ISS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주인들은 체류 기간 동안 과학 실험을 수행하고, 각국 총리 및 학생들과 교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함께 임무에 참여한 미국 우주인 페기 윗슨은 NASA 출신의 베테랑으로 현재 Axiom Space 소속입니다. 이들은 지난 6월 25일 SpaceX 캡슐을 타고 발사되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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