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고양·파주에 호우주의보 추가 발효…26개 시군으로 확대

박대준 기자 2025. 7. 1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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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16일 오후 6시 10분을 기해 경기 김포·고양·파주 3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들 지역의 현재까지 강수량은 5~20㎜이며, 17일 오전까지 50~150㎜의 비가 더 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의 호우주의보 발효 지역은 동두천·연천·포천·양주를 제외한 26개 시군으로 늘었다.

앞서 오후 6시에는 평택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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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경기=뉴스1) 박대준 기자 = 기상청은 16일 오후 6시 10분을 기해 경기 김포·고양·파주 3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들 지역의 현재까지 강수량은 5~20㎜이며, 17일 오전까지 50~150㎜의 비가 더 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의 호우주의보 발효 지역은 동두천·연천·포천·양주를 제외한 26개 시군으로 늘었다.

앞서 오후 6시에는 평택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d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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