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초 자연휴양림인 '수락 휴' 개장식
최진석 2025. 7. 16.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위치한 서울 최초의 자연휴양림인 '수락 휴(休)'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17일 정식 개장하는 수락 휴는 숙박시설, 트리하우스(3개동), 레스토랑, 숲속 카페, 테마정원과 산책로 등을 갖췄다.
18개동 25개 객실(2∼6인실) 규모로 조성해 최대 82명이 투숙할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위치한 서울 최초의 자연휴양림인 '수락 휴(休)'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과 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17일 정식 개장하는 수락 휴는 숙박시설, 트리하우스(3개동), 레스토랑, 숲속 카페, 테마정원과 산책로 등을 갖췄다. 18개동 25개 객실(2∼6인실) 규모로 조성해 최대 82명이 투숙할 수 있다. 2025.07.16. myj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2세 손종원, 동안 비결 "주식 단백질 셰이크…야식 브로콜리"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이재·테디, K팝 첫 그래미 수상자…케데헌 '골든', '베스트 송 리튼' 수상(종합)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