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6월의 신부 되던 그날…♥김태술과 찍은 로맨틱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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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나와 전 농구 감독 김태술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김태술 전 감독이 박하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순간, 꽃잎이 아름답게 흩날리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박하나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 자태를 뽐낸 가운데 턱시도를 입은 김태술 전 감독 또한 훈훈한 비주얼로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박하나와 김태술 전 감독은 지난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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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박하나와 전 농구 감독 김태술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박하나는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영화 같았던 결혼식.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따.
사진 속 박하나와 김태술은 따뜻한 햇살이 쏟아지는 야외 웨딩 공간에서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김태술 전 감독이 박하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순간, 꽃잎이 아름답게 흩날리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하나는 행복에 겨운 듯 눈을 지그시 감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하나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부 자태를 뽐낸 가운데 턱시도를 입은 김태술 전 감독 또한 훈훈한 비주얼로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수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박하나와 김태술 전 감독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보여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결혼 너무 축하드려요!", "두 분 진짜 그림 같다",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나요",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진정한 선남선녀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나와 김태술 전 감독은 지난달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김태술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스포츠 캐스터 정용검이, 축가는 박하나의 절친이자 실력파 보컬 그룹 노을이 불렀다.
박하나와 김태술 전 감독은 지인의 소개로 골프 등 공통된 취미를 함께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약 1년여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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