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해설 운영

이연정 2025. 7. 16.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미술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해설과 전시 연계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와 정오에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식의 해설이 아니라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작품과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해,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작품 감상을 돕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의 시각에서 '션 스컬리' 전시 해설
다티스트 전시 연계 '어느 채집가의 이야기'도 운영
지난해

대구미술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해설과 전시 연계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와 정오에 운영한다. 현재 진행 중인 해외교류전 '션 스컬리: 수평과 수직'의 해설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어린이의 언어로 소개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식의 해설이 아니라 어린이가 능동적으로 작품과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해,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작품 감상을 돕는다.

모집 인원은 어린이와 보호자를 포함해 회차별 최대 15명이며, 약 40분간 진행한다. 신청은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당일 예약되지 않은 잔여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또한 7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다티스트 전시 '장용근의 폴더: 가장자리의 기록' 연계 프로그램인 '어느 채집가의 이야기'를 2층 전시실 앞에서 운영한다. 미술관 공간에 숨겨진 이미지 10개를 수집해서 활동지 위에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해보는 체험으로,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기획팀(053-430-7532, 752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