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거리낌 1도 없는 초근접 얼빡샷…54세에도 매끈매끈 빛나는 피부

신영선 기자 2025. 7. 1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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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초근접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메이크업을 한 얼굴 사진을 올렸다.

이어 더 가까이 찍은 얼굴 사진을 올리더니 얼굴 반쪽만 담긴 초근접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54세 나이임에도 초근접 얼빡샷도 거리낌없는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와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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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고현정이 초근접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메이크업을 한 얼굴 사진을 올렸다. 

그는 첫 번째 사진에서 민낯 같아 보이는 누드톤 메이크업으로 빛나는 피부와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이어 더 가까이 찍은 얼굴 사진을 올리더니 얼굴 반쪽만 담긴 초근접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54세 나이임에도 초근접 얼빡샷도 거리낌없는 매끈하고 건강한 피부와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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