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B바이러스' 보도, 과학기사상 수상
박수진 기자 2025. 7. 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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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지난 2월에 보도한 '치사율 70% 바이러스 의심 원숭이 국내 대거 반입' 보도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주는 과학기사상을 받았습니다.
SBS 탐사보도부 박수진, 김민준 기자는 이 보도를 통해, 고위험 인수공통 바이러스인 '원숭이 B바이러스' 감염 의심 원숭이 수백 마리가 국내에 반입된 실태를 추적하고, 관리 담당 기관의 검역 실패와 정보 은폐를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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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가 지난 2월에 보도한 '치사율 70% 바이러스 의심 원숭이 국내 대거 반입' 보도가 한국과학기자협회가 주는 과학기사상을 받았습니다.
SBS 탐사보도부 박수진, 김민준 기자는 이 보도를 통해, 고위험 인수공통 바이러스인 '원숭이 B바이러스' 감염 의심 원숭이 수백 마리가 국내에 반입된 실태를 추적하고, 관리 담당 기관의 검역 실패와 정보 은폐를 고발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해당 보도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느슨해진 감염병 대비 태세를 환기시키며 제도 개선까지 이끌어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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