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하나재단, 한전산업개발과 '탈북민 고용 안정' 업무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이 북한이탈주민(탈북민)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나재단은 16일 한전산업개발과 북한이탈주민 채용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고용환경 마련을 위해 △채용을 통한 취업 지원 △생산품 및 서비스 구매를 통한 자립 지원 △후원 및 공동 사회공헌 활동 전개 등 다양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임여익 기자 = 통일부 산하 남북하나재단이 북한이탈주민(탈북민)들의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하나재단은 16일 한전산업개발과 북한이탈주민 채용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주태 재단 이사장 직무대행과 함흥규 한산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고용환경 마련을 위해 △채용을 통한 취업 지원 △생산품 및 서비스 구매를 통한 자립 지원 △후원 및 공동 사회공헌 활동 전개 등 다양한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이주태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이 북한이탈주민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는 모범 사례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lusyo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48세 최정윤, 이혼 4년 만에 5살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딸도 많이 좋아해"
- [단독]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5개월
- '자기 품에 안겨' 한밤 남편 폰에 회사 후배 카톡…"용서했지만 사는 게 지옥"
- 올림픽 경기 끝, '에너지' 쏟아내는 선수들…무료 콘돔 1만개 벌써 바닥
- "너희 엄마와 바람피우고 있어"…40대 이웃 총격 살해한 17세 아들
- 정은우 생마감 전 마지막 글 "PIR BG"…거꾸로 보니 "굿바이, RIP" 먹먹
- 푸껫서 수영복 훔친 한국 여성 2명…상점 주인 CCTV 공개 "보면 신고를"
- 점심시간 10분 늘려준 대신 연차 6개 뺏은 중소기업…"악덕 사장" 분통
- 미나 "50대 중반 되니 살찌는 듯" 했지만…깜짝 놀랄 탄탄 몸매 [N샷]
- "생활비 500만원 주는데, 양가에 명절 용돈 '10만원도 못 주겠다'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