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아시안컵 여자부 최종전서 중국과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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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중국과 비기며 우승을 확정하지 못했다.
일본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과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다득점에선 한국이 3골로 중국(2골), 일본(1골)에 앞선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인 일본은 17위 중국을 상대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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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일본, 동아시안컵 여자부 최종전서 중국과 0-0 무승부. (사진=EAFF 소셜미디어 캡처)](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newsis/20250716180333849mnrh.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일본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중국과 비기며 우승을 확정하지 못했다.
일본은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마지막 경기에서 중국과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1차전에서 대만을 4-0으로 대파하고, 2차전에서 한국과 1-1로 비겼던 일본은 1승 2무(승점 5·골 득실 +4)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중국도 1승 2무(승점 5·골 득실 +2)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
중일전이 무승부로 끝나면서 동아시안컵 최종 순위는 한국과 대만전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
2무(승점 2)를 기록 중인 한국이 대만을 이기면 역전 우승한다.
동아시안컵은 승점이 같은 팀끼리 경기에서 상대 전적, 골 득실, 다득점 순으로 순위를 가른다.
한국과 일본, 중국은 서로 맞붙어 3경기에서 모두 승부를 가리지 못해 상대 전적과 골 득실에선 순위를 가리지 못한다.
다득점에선 한국이 3골로 중국(2골), 일본(1골)에 앞선다.
대만은 2패로 최하위가 확정된 상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위인 일본은 17위 중국을 상대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경기 막판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잡았으나, 슛이 골문을 외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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