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스마트팜 상용화"…팜스태프, 현지 기업과 JV 설립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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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관련 브랜딩·마케팅 및 농자재 유통 서비스를 운영하는 팜스태프가 중국 쓰촨성 중농이샹(四川中??享)과의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정우 팜스태프 대표는 "합작법인 설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 스마트 농업의 실질적 현지화를 위한 출발점"이라며 "팜스태프의 기술과 중농이샹의 지역 인프라, 양국 기관의 협력이 맞물려 중국 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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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관련 브랜딩·마케팅 및 농자재 유통 서비스를 운영하는 팜스태프가 중국 쓰촨성 중농이샹(四川中??享)과의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체결한 합작법인 설립 의향서(LOI)의 후속 조치로, 양측은 공동 법인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과 현지 스마트 농업 모델 상용화를 추진하게 된다.
첫 프로젝트는 쓰촨성 쯔궁시에 위치한 6000평(2헥타르) 규모의 온실 농장이다. 한국에서 검증된 중형 토마토 브랜드 '마틸다'를 이곳에서 재배해 현지 유통망을 통해 프리미엄 과채류 브랜드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온실 설계가 마무리된 상태로 10월 말 완공 예정이다.
팜스태프는 내년 1월 첫 수확을 목표로 본격적인 재배에 착수한다. 수확 시기에는 주요 유통사 MD들을 쯔궁 농장에 초청해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유통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팜스태프와 중농이샹은 수직형 실내 농장을 활용한 신규 사업도 구상 중이다.
김정우 팜스태프 대표는 "합작법인 설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 스마트 농업의 실질적 현지화를 위한 출발점"이라며 "팜스태프의 기술과 중농이샹의 지역 인프라, 양국 기관의 협력이 맞물려 중국 내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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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bum_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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