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하라지리폭포에서 韓대학생(19살) 폭포 뛰어들었다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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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나이아가라로 불리는 일본 오이타(大分)현 분고오노(豊後大野)시의 하라지리폭포(原尻の滝)에서 13일 친구 3명과 함께 폭포를 방문했던 19살의 한국 대학생이 실종됐다가 하루 뒤인 14일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분고오노시 경찰은 13일 오후 7시30분께 분고오노시 오가타마치(緒方町)의 하라지리 폭포에서 남성 1명이 폭포로 뛰어들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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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동양의 나이아가라로 불리는 일본 오이타(大分)현 분고오노(豊後大野)시의 하라지리폭포(原尻の滝)에서 13일 친구 3명과 함께 폭포를 방문했던 19살의 한국 대학생이 실종됐다가 하루 뒤인 14일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사진 출처 : 日 ANA> 2025.07.16.](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newsis/20250716175933390xsre.jpg)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동양의 나이아가라로 불리는 일본 오이타(大分)현 분고오노(豊後大野)시의 하라지리폭포(原尻の滝)에서 13일 친구 3명과 함께 폭포를 방문했던 19살의 한국 대학생이 실종됐다가 하루 뒤인 14일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NHK가 보도했다.
분고오노시 경찰은 13일 오후 7시30분께 분고오노시 오가타마치(緒方町)의 하라지리 폭포에서 남성 1명이 폭포로 뛰어들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은 14일 오전 9시께 이 남성을 발견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다.
경찰은 이 남성과 함께 하라지리폭포를 찾은 친구들은 그가 약 20m 아래의 폭포 속으로 뛰어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라지리폭포는 폭 120m에 낙차가 대략 20m에 달하는 말굽 모양의 형태로 동양의 나이아가라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모으는 명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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