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18일 일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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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차관들이 이번 주 일본에서 만나 한미일 협력 발전 등에 대해 논의한다.
16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오는 18일 제15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을 위해 17~18일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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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AP/뉴시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10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26차 아세안+3(한·중·일) 외교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7.11.](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moneytoday/20250716175607695lylr.jpg)
한미일 외교차관들이 이번 주 일본에서 만나 한미일 협력 발전 등에 대해 논의한다.
16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오는 18일 제15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을 위해 17~18일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 차관은 크리스토퍼 랜다우(Christopher Landau) 미국 국무부 부장관,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 健裕)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과 만나 △한반도 및 지역 정세 △경제안보·기술·에너지 △한미일 협력 발전 등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는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박 차관은 미국, 일본 측과 각각 양자협의도 가질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개최되는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는 북핵 및 지역·글로벌 현안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정례 회의체로, 제14차 협의회는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개최됐다.
조성준 기자 develop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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