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독일 베를린서 제이홉 만나 한 컷…글로벌 슈스들의 만남

김현희 기자 2025. 7. 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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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아이브가 만났다.

16일 아이브 공식 SNS에 독일 베를린에서 만난 아이브 제이홉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가운데에서 두 팔을 펼친 포즈를 취한 제이홉과 양옆에서 제이홉을 향해 손을 뻗은 아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홉과 아이브는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린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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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X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과 아이브가 만났다. 

16일 아이브 공식 SNS에 독일 베를린에서 만난 아이브 제이홉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가운데에서 두 팔을 펼친 포즈를 취한 제이홉과 양옆에서 제이홉을 향해 손을 뻗은 아이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스타들의 만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이홉과 아이브는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열린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 무대에 올랐다. 

제이홉은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90분간 공연을 펼쳤고, 아이브는 전날 공연에서 밴드 라이브에 맞춰 55분간 대표곡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브는 오는 20일 프랑스 파리 롱샴 경마장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파리'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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