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다시 경제부지사? 업무 연속성 문제 우려
이병선 2025. 7. 16. 17:50

충청북도가 정무부지사를 1년 만에 다시 경제부지사로 변경하려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 안치영 의원은 "업무 혼선이나 연속성 문제가 있음에도 도지사 입맛에 맞는 인사를 하려는 건 아닌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후임 부지사에 대해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도정 발전에 헌신할 인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국민의힘 청원당협위원장 복귀를 전제로 사퇴 시점을 살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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