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약물 논란' 이경규도 예외 없었다…"난 목숨 건다" 경고 ('마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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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코미디언 이경규가 함께 찍은 영상이 공개됐다.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이 다음 달 7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출연진 추성훈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이 턴'은 트롯돌 프로젝트를 가장해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로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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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코미디언 이경규가 함께 찍은 영상이 공개됐다.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 턴')이 다음 달 7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출연진 추성훈의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이 턴'은 트롯돌 프로젝트를 가장해 한탕을 노리는 B급 무근본 페이크 리얼리티로 이경규, 탁재훈, 추성훈, 이수지, 김원훈, 박지현, 남윤수가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공개된 영상에는 분노를 참지 못한 듯 상의를 벗어 던진 추성훈과 그 앞에서 두 손을 모은 채 공손하게 선 이경규의 극과 극 상황이 담겼다. 이경규는 "너밖에 없어 우리 팀에는. 한 번만 믿어달라"며 추성훈에게 호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분노 게이지가 치솟은 추성훈은 "이게 말이 됩니까"라며 쏘아붙였고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나는 원래 목숨 건다"라는 한마디로 '마이 턴'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특히 추성훈이 "재밌네"라고 말하는 장면은 살벌한 분위기 속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도 추성훈의 인기는 여전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그는 2025년 7월 스포츠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손흥민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대중적 인지도를 입증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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