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서신애, 이렇게 예뻤나..'똑단발' 변신 후 리즈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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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하 모동숲)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동숲 시작 3주만에 마을과 해피홈에서 K.K.씨 초대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단정한 단발머리에 크림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연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한편,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올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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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서신애가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하 모동숲)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서신애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동숲 시작 3주만에 마을과 해피홈에서 K.K.씨 초대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단정한 단발머리에 크림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자연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청량한 여름 햇살과 어우러진 싱그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상큼한 미소와 건강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진짜 인형이 따로 없네”, “단발 너무 잘 어울려요”, “해피홈보다 해피한 신애님 미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올해 26세다. 2004년 우유 광고를 통해 데뷔한 그는 '지붕 뚫고 하이킥',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사랑받았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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