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윤희숙 거취 요구에 "어떤 취지인지 몰라‥공식 혁신안은 수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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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윤희숙 당 혁신위원장의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해 "어떤 취지인지 알지 못하지만 혁신 위한 충정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여러 단계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당에 혁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모든 사람이 최대한 많이 동의할 수 있는 방안으로 혁신안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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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윤희숙 당 혁신위원장의 거취 표명 요구에 대해 "어떤 취지인지 알지 못하지만 혁신 위한 충정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비대위원장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세한 내용은 직접 듣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어 "혁신 방안은 혁신위 내에서 숙의 과정을 거쳐 의결하면 비대위에 보고하고 최종 혁신 방안이 확정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여러 단계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당에 혁신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모든 사람이 최대한 많이 동의할 수 있는 방안으로 혁신안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윤 위원장이 당 대표가 전한길 씨가 참석한 행사에 가서 축사한 것을 '극악한 해당 행위'라고 비판한 데 대해서는 "전혀 공감이 안 된다"면서도 "세미나 분위기가 생각한 것과 달라서 당황했고, 윤 의원께도 이런 행사를 계속하면 나는 그런 행사에 가지 않겠다고도 얘기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공윤선 기자(ks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616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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