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강하늘 표 현실 연기는?…NCT 드림·샤이니 온유 새 앨범 들고 ‘컴백’
[앵커]
배우 강하늘이 오징어게임 시즌 3에 이어, '층간 소음'을 소재로 한 스릴러물로 돌아왔습니다.
반가운 K-팝 스타들의 컴백과 월드 투어 소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중문화 소식, 김혜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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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강하늘 표 '현실 연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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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이 대한민국 현실 직장인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도나도 팔자 한번 고쳐 보겠다고 빚투에 영끌이나 하고….) 아, 뭐 어쩌라고? 팔아? 팔았다 오르면?"]
이른바 '영끌'로 마련한 새 아파트의 층간소음.
강하늘 표 현실 연기가 작품을 더욱 빛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하늘/영화 '84제곱미터' 우성 역 : "멀쩡한 사람도 저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저렇게 밑으로, 나락으로 갈 수 있구나라는 모습을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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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투 더 퓨처'로 돌아온 NCT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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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주년을 맞은 NCT 드림이 정규 5집으로 컴백했습니다.
이번 앨범의 주제는 '시간 여행', 가장 빛나는 자신의 모습을 찾기 위해 시공간을 오가는 멤버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제노/NCT 드림 멤버 : "안무를 좀 자세히 보시면 시간 여행에 대한 그런 테마가 되게 잘 표현된 안무들이 많아요. 마크 형이 차원문을 뚫고 나온다든지…."]
NCT 드림은 새 앨범과 함께 월드 투어를 통해 세계 팬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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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솔로 2집 '퍼센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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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얼굴 샤이니 온유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앨범 작업 전반에 참여한 온유는 '불완전한 존재도 그 자체로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온유/가수 겸 배우 : "저마다 다른 환경 그리고 시간 속에서 살아가시잖아요. 그 다른 속도 안에서 생각하시는 모든 것들이 다 나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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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찬탈' 민희진 '혐의없음' vs 하이브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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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이어지며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소속사 계약 해지를 촉발한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경영권 갈등.
일단 경찰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배임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았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2건 모두 불송치한 상황.
하이브는 즉각 경찰 수사에 불복해 검찰에 이의신청을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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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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