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재난문자도, 대피 명령도 없었다”…텍사스는 왜 무방비였나?

김소영 2025. 7. 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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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 명 가까운 인명 피해를 낸 미국 텍사스 홍수를 두고 미국 사회에서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쪽은 극단적인 기후변화 탓이라 주장하고, 다른 한쪽은 트럼프 정부가 줄인 기상청 예산과 인력이 재난 대응 시스템 마비를 불러왔다고 비판합니다.

과연 예고된 참사였는지,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재해였는지 크랩이 핵심 원인을 정리해 봤습니다.


https://youtu.be/Zy3R2rblt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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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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