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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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가 '2025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년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남동구는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기후변화 대응 정책으로 우수정책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도시대상 우수정책 부문에서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은 지자체는 전국에서 남동구가 유일하다.
구는 이번 도시대상에서 기후변화(에너지전환) 분야에 응모해 기후변화 대응 5단계 추진전략 및 우수사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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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남동구청장이 ‘2025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시 남동구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ned/20250716172333631ofrt.jpg)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남동구가 ‘2025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년 연속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남동구는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기후변화 대응 정책으로 우수정책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한다. 남동구는 상위 6개 지자체에 선정됐다.
특히 도시대상 우수정책 부문에서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은 지자체는 전국에서 남동구가 유일하다. 구는 지난해 인구 감소 대응 정책으로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구는 이번 도시대상에서 기후변화(에너지전환) 분야에 응모해 기후변화 대응 5단계 추진전략 및 우수사례를 선보였다.
구는 ‘기후의 숲을 심다’라는 목표 아래 ▷기반 구축 ▷실행 및 실천 ▷▷정착 및 확산 ▷회복력 강화 ▷협력 및 거버넌스 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으로 남동구가 기후변화 대응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냄을 입증 받았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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