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장녀 서민정 씨 퇴사설 해프닝…“현재 휴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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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장녀 서민정 씨가 회사 직원검색에서 누락되며 '퇴사설' 해프닝이 일어났다.
1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년간 휴직 중인 서민정 씨가 일부 직원검색 시스템에서 사라졌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다른 시스템을 통해 검색하면 확인이 돼 퇴사한 것이 아니며 현재 휴직 상태인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1991년생인 서민정 씨는 코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2019년 아모레퍼시픽 뷰티영업전략팀에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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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아모레퍼시픽 럭셔리브랜드 디비전 AP팀 담당. [아모레퍼시픽]](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ned/20250716171933740dzwl.jpg)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장녀 서민정 씨가 회사 직원검색에서 누락되며 ‘퇴사설’ 해프닝이 일어났다.
1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년간 휴직 중인 서민정 씨가 일부 직원검색 시스템에서 사라졌다.
그동안 휴직자들은 검색이 됐던 터라 이를 놓고 일각에서 서민정 씨가 혹시 퇴사 처리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아모레퍼시픽 측은 최근 일부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면서 휴직자들이 일시적으로 빠진 단순 오류라고 해명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다른 시스템을 통해 검색하면 확인이 돼 퇴사한 것이 아니며 현재 휴직 상태인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이같은 오류가 수정되고 다시 서민정 씨가 검색되는 상황이다.
1991년생인 서민정 씨는 코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2019년 아모레퍼시픽 뷰티영업전략팀에 입사했다. 이어 2022년 1월부터는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브랜드 디비전 AP팀에서 근무하며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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