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만 1억” 김지민♥김준호, 하객 1,200명 부른 ‘초호화 결혼식’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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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식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16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잘살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모습.
마지막 사진에서는 김준호가 반지를 끼워주는 순간이 포착돼 결혼식의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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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식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16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잘살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 모습. 풍성한 플라워 아치와 샹들리에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김준호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장면은 영화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신혼의 설렘을 가득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김준호가 반지를 끼워주는 순간이 포착돼 결혼식의 감동을 더했다.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드레스가 진짜 찰떡”, “행복하게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숙은 "너무너무 이뻐"라며 감탄했고, 김지혜 역시 "너무 이쁘더라. 웰컴 25호"라며 개그맨 부부 입성에 환영을 보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연인 사이를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하객 1200여 명을 동원하는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해당 식장은 서울 특급 호텔 중 가장 큰 규모로 일명 ‘초대형 식장’으로 통하며, 식장 비용은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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