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마무리’ 에스파, ‘Dirty Work’로 다시 ‘리즈 갱신’[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7. 16. 16:54

그룹 에스파 윈터가 ‘Dirty Work(더티 워크)’ 활동 마무리를 기념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윈터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월월ㄹ월웎”라는 장난기 넘치는 멘트와 함께 ‘더티 워크’ 활동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6월 27일 에스파는 신곡 ‘더티 워크’로 컴백했다. ‘더티 워크’로 또 다시 특유의 쇠 맛 감성을 보여준 에스파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는 물론 해외 차트까지 상위권에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사진 속 윈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윈터 특유의 청순하고 귀여운 분위기가 힙한 ‘더티 워크’ 의상 패션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면서 ‘리즈 갱신’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한 멤버들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사진을 공유하는 등 이번 활동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윈터의 사진을 본 팬들은 ‘네 명 모두 점점 예뻐진다’, ‘다음 컴백도 기대된다’, ‘네 명이서 친한게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에스파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끝으로 2주 간의 ‘더티 워크’ 활동을 마무리했다. 에스파는 오는 9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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