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뼈말라' 비키니 자태 속 선명한 복근… 반전 매력

김현희 기자 2025. 7. 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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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귀여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캉스 수영복 새로 장만했지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푸른색 체크무늬 비키니와 스커트 랩, 두건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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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귀여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캉스 수영복 새로 장만했지롱"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푸른색 체크무늬 비키니와 스커트 랩, 두건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그의 마른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 러블리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많은 '좋아요'를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로 41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해 화제가 됐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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