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샘 올트먼 "끊임없는 AI 수요와 컴퓨팅 용량 확대 예상"
박재연 기자 2025. 7. 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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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 AI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로 인해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계속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 회장과 올트먼 CEO는 16일 일본 기업인 등이 참석한 소프트뱅크월드 행사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AI 발전이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것이며, 로봇공학 발전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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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왼쪽)과 샘 올트먼 오픈 AI 최고경영자(CEO)
손정의(일본명 손 마사요시)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샘 올트먼 오픈 AI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로 인해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계속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손 회장과 올트먼 CEO는 16일 일본 기업인 등이 참석한 소프트뱅크월드 행사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AI 발전이 상상할 수 없는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질 것이며, 로봇공학 발전이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습니다.
올트먼 CEO는 확장으로 인한 수익 감소를 묻는 손 회장의 질의에 "AI 비용이 낮아질수록 더 많은 사람이 AI를 사용하고 싶어 한다"며 "AI 비용을 10배 낮추면 사람들은 30배 더 많이 사용하고 싶어 한다. 그런 식이다. 지능에 대한 수요는 정말 엄청난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이날 두 사람의 대화 주제는 주로 '자기 복제 혁신'에 관한 것이었는데 올트먼 CEO는 다른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로봇에 대해 언급했고, 손 회장은 스스로 학습해 생산성을 향상하는 새로운 것들을 창출하는 AI 에이전트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손 회장은 올해 소프트뱅크그룹에 AI 에이전트 10억 개를 배치하고 이들 AI 에이전트를 위한 운영체계를 설계하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박재연 기자 myki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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