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얼굴이 멈췄다 "시간 역주행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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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갈수록 어려지는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16일 김사랑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랑스러운 러블리 헤어로 더 어려보이는 김사랑은 풍성한 머리숱까지 자랑하며 동안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어쩌면 좋아', '왕과 나',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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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갈수록 어려지는 미모로 놀라움을 안겼다.
16일 김사랑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웨이브 머리로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러블리 헤어로 더 어려보이는 김사랑은 풍성한 머리숱까지 자랑하며 동안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김사랑은 3개월 전 SNL 코리아에 출연해 파격적인 설정과 의상, 그리고 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는 나만 먹지" "무슨 방부제를 먹었나"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47세에 저 정도 동안이면 인정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어쩌면 좋아', '왕과 나',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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