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전남편 따라 유학간 쌍둥이와 싱가포르 여행 “세상 온갖 원숭이”

이하나 2025. 7. 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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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싱가포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헤는 쌍둥이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의 한 동물원을 방문해 다양한 종의 원숭이 등과 교감했다.

여전히 소녀 같은 박은혜의 동안 미모와 함께 폭풍 성장한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2018년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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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혜 소셜미디어
사진=박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과 싱가포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은혜는 지난 7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상 온갖 원숭이들은 여기 다 있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은헤는 쌍둥이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의 한 동물원을 방문해 다양한 종의 원숭이 등과 교감했다. 여전히 소녀 같은 박은혜의 동안 미모와 함께 폭풍 성장한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박은혜는 2008년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 2018년 협의 이혼했다. 여러 매체를 통해 이혼 후에도 아들 육아 문제를 공유하며 전남편과 친구처럼 지낸다고 밝혔던 박은혜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영어를 잘하는 전남편이 아이들을 데리고 유학을 갔다고 밝혔다.

최근 박은혜는 “1년 반 만에 한국 땅을 밟는 기분이 어떨지.. 엄마는 감히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엄마도 예전에 대만에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일하다가 고작 한 달을 지내고 잠시 입국 하던 날의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고 두 아들의 입국 소식을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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