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칼로리 가벼운 한끼 영양은 가득가득 채웠네

이효석 기자(thehyo@mk.co.kr) 2025. 7. 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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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식물성 음료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간편하고 맛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하면서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오트몬드 제품군을 개발했다"며 "식단 관리, 간식 섭취, 운동 등 상황에 맞게 칼로리 부담 없이 오트몬드와 함께 즐거운 건강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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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오트몬드'
귀리·아몬드 1대2 비율에
사과·호두·코코넛도 첨가
즐거운 다이어트 위해서
달달한 초코맛까지 마련
오트몬드 프로틴 3종 출시
한팩에 단백질 21g 담아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식물성 음료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간편하고 맛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음료 '오트몬드'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오트몬드 오리지널' 제품은 귀리와 아몬드를 1대2 비율로 배합하고 사과, 호두, 코코넛 3가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 여기에 특허받은 식물 유래 유산균인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비타민 5종, 미네랄 2종까지 190㎖ 팩에 함께 담았다. 특히 한 팩당 31㎉로 열량과 당 함량을 낮춰 고소하고 은은하게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오트몬드 오리지널 제품 외에도 출출한 오후의 가볍고 달콤한 간식이 될 '초코' 제품(35㎉)과 다이어트와 식단에 만족감을 더할 '언스위트' 제품(28㎉)을 함께 운영해 가벼운 식물성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과 음용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식물성 음료 브랜드 오트몬드를 알리는 광고 모델로 건강한 이미지와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사랑받는 배우 설인아를 발탁해 오트몬드만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광고는 '맛있게 건강으로 꽉 채운 가벼움'이라는 콘셉트로 바쁜 아침 칼로리를 고민할 때, 출출한 오후 간식을 망설일 때, 다이어트 식단에 불만족할 때 3가지 맛의 오트몬드를 선택해 마시는 장면을 소개한다. 오트몬드 광고 영상은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에서 다양한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최근에는 롯데칠성음료가 일상에서 간단한 단백질 보충을 위해 오트몬드에 단백질 함량을 높인 '오트몬드 프로틴'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오트몬드 프로틴 3종은 기존 250㎖ 팩 형태의 단백질 음료에 없던 새로운 쿠키앤크림 맛,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초코 맛, 귀리와 아몬드 풍미를 담은 고소한 맛으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제로 슈거 단백질 음료로 소비자가 당에 대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250㎖ 한 팩당 달걀 약 3개 분량에 해당하는 단백질 21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BCAA 3200㎎과 아르기닌 1400㎎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오트몬드 프로틴은 운동을 통한 건강한 자기 관리와 제로 슈거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잘 반영한 제품으로 칠성몰과 편의점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간편하면서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오트몬드 제품군을 개발했다"며 "식단 관리, 간식 섭취, 운동 등 상황에 맞게 칼로리 부담 없이 오트몬드와 함께 즐거운 건강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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