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주연 '살롱 드 홈즈' 측 "시즌2 제작? 아직 편성 논의 단계 NO"[공식]

한해선 기자 2025. 7. 16.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롱 드 홈즈'가 시즌2 제작까지 이어질까.

16일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측은 스타뉴스에 시즌2 제작 소문에 대해 "아직 편성 논의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살롱 드 홈즈'는 입소문을 타고 시청자를 모으면서 케이블 채널에서 호성적을 거둔 터라 시즌2 제작 가능성도 커졌다.

'살롱 드 홈즈'가 이제 막 종영했기 때문에 시즌2 제작 논의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배우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1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6 /사진=김휘선 hwijpg@

'살롱 드 홈즈'가 시즌2 제작까지 이어질까.

16일 ENA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측은 스타뉴스에 시즌2 제작 소문에 대해 "아직 편성 논의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살롱 드 홈즈'는 지난달 16일 첫 방송돼 지난 15일 10부작으로 종영했다. 이 드라마는 광선주공아파트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으로,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 오대환, 정상훈 등이 출연했고 3.6%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사진=ENA

'살롱 드 홈즈'는 입소문을 타고 시청자를 모으면서 케이블 채널에서 호성적을 거둔 터라 시즌2 제작 가능성도 커졌다. 다만 제작사가 한 곳이 아닌 아티스트컴퍼니,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네오엔터테인먼트 세 곳이라 제작사들의 시즌2 제작 의지가 모아져야 한다. 민진기 감독은 시즌2 제작을 희망한다는 후문이다.

'살롱 드 홈즈'가 이제 막 종영했기 때문에 시즌2 제작 논의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