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SM→YG 다 들어와‥방탄 RM, 초유의 라방 대통합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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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RM이 다른 그룹과 합동 라이브 방송에 대한 상상을 펼쳤다.
7월 15일 RM, 정국, 뷔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위버스의 합동 라이브 기능을 4명 이상으로 확대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특히 뷔는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라이브 방송을 함께하고 싶다"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범규, 연준, 태현 같은 친구들과도 같이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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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RM이 다른 그룹과 합동 라이브 방송에 대한 상상을 펼쳤다.
7월 15일 RM, 정국, 뷔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위버스의 합동 라이브 기능을 4명 이상으로 확대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특히 뷔는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라이브 방송을 함께하고 싶다”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범규, 연준, 태현 같은 친구들과도 같이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RM은 “하이브 사람들 다 들어오라고 해”라며 “안녕하세요 SM에서 오셨구나? YG에서 오셨구나? 반갑습니다. 어디 계세요? 저희는 LA 있는데 도쿄시구나"라고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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