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귀여운 걸로 이 자리까지 올라와” 뷔 시스루 옷 입고 장난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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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지민의 귀여운 매력에 폭소했다.
방탄소년단 RM, 뷔, 정국, 지민은 지난 7월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뷔의 옷을 입고 나타난 지민은 "태형아 이거 뭐야? 이거 왜 다 비쳐"라고 물었고, RM은 "저거 이너 티 아니야?"라고 거들었다.
RM이 "네가 입으니까 다른 섹시가 있다"라고 말하자, 지민은 뷔의 다른 옷을 입어 보려고 자리를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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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지민의 귀여운 매력에 폭소했다.
방탄소년단 RM, 뷔, 정국, 지민은 지난 7월 15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네 사람은 라이브 방송 중 합동 방송 시스템을 점검했다. RM과 정국, 뷔가 지민과 연결해 실시간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지민은 “여기서 하니까 나 왜 이렇게 개구리 같이 나오지?”라고 반응했고, 멤버들은 화면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 같은 연기를 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로 연결한 방송에서 지민은 뷔의 캐리어에서 옷을 꺼내 직접 입었다. 뷔의 옷을 입고 나타난 지민은 “태형아 이거 뭐야? 이거 왜 다 비쳐”라고 물었고, RM은 “저거 이너 티 아니야?”라고 거들었다. 뷔는 “안에 뭐 입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RM이 “지민아 젖꼭지 보여. 문신 보여”라고 장난을 치자, 지민은 “이런 옷을 입었냐?”라고 반응했다. RM이 “네가 입으니까 다른 섹시가 있다”라고 말하자, 지민은 뷔의 다른 옷을 입어 보려고 자리를 비웠다.
다른 옷을 입고 나타난 지민은 “왜 이것도 비쳐. 이건 더 잘 비쳐”라며 자신의 가슴을 가렸다. 뷔는 “이번 내 옷 콘셉트가 그렇다. 안에 이너 입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지민 쏘 큐트’라는 팬의 반응에 지민은 “저 귀여운 걸로 이 자리까지 올라온 사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RM은 “그러기에는 옷 노출이 심한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민은 ‘지민 핫’이라는 반응에는 가슴을 가리고 치명적인 포즈를 취해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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