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절친' 트와이스 지효 JYP 입사 20주년 축하.."이십돌잔치"

김나연 기자 2025. 7. 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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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정이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JYP 입사 20주년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지효의 JYP엔터테인먼트 입사 20주년을 축하하는 잔치에 참석한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지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김세정, 김나영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트와이스 지효는 올해 JYP엔터테인먼트 입사 20주년을 맞이했고, 최근 트와이스 나연, 정연, 갓세븐 뱀뱀, 세븐틴 민규, 승관 등을 초대해 잔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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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세정이 그룹 트와이스 지효의 JYP 입사 20주년을 축하했다.

김세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돌 잔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지효의 JYP엔터테인먼트 입사 20주년을 축하하는 잔치에 참석한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지효는 색동 한복을 입고, 김세정, 김나영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효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김세정, 김나영과의 친분을 밝힌바. 그는 "(김) 세정이가 예능에 나온 거 보면 성격이 털털해서 잘 맞을 것 같았다. 너무 친해지고 싶었는데 마침 청하 언니를 알아서 '세정이 번호 좀 알려달라'라고 했다"고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 지효는 올해 JYP엔터테인먼트 입사 20주년을 맞이했고, 최근 트와이스 나연, 정연, 갓세븐 뱀뱀, 세븐틴 민규, 승관 등을 초대해 잔치를 열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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