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이렇게 상큼했나? 소녀 같은 스타일도 찰떡 “마음은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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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 민트 색상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대본을 보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3월 개인 채널 '영라뉴TV'를 통해 "아기 낳고 78kg 나갔다. 아기가 2, 3kg 밖에 안 되는데 출산 후 76kg였다. 현재는 169cm에 55kg을 유지 중"이라며 다이어트 성공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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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 민트 색상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대본을 보고 있다.
장영란은 "오늘도 열일 중"이라며 "이런 꽃무늬 짧은 원피스 진짜 오랜만에 입어보네요. 사놓고 눈으로만 입었는데 용기내서 입길 잘했어요.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요. 나이는 점점 들어가도 내마음은 20댄가 봐요. 이런 소녀 소녀 스타일이 좋으니"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오늘이 제일 도전하기 좋은 날. 오늘이 제일 젊은 날. 오늘이 제일 예쁜 날. 우리 즐겨요"라고 북돋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3월 개인 채널 '영라뉴TV'를 통해 "아기 낳고 78kg 나갔다. 아기가 2, 3kg 밖에 안 되는데 출산 후 76kg였다. 현재는 169cm에 55kg을 유지 중"이라며 다이어트 성공을 알린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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