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경안천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나서
한상훈 기자 2025. 7. 16.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주의 경안천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8분께 "엄마가 물에 빠진 것 같다."는 가족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40대 여성 A씨의 사망을 확인했다.
경찰은 수난사고를 비롯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광주의 경안천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광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48분께 “엄마가 물에 빠진 것 같다.”는 가족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의 공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40대 여성 A씨의 사망을 확인했다.
현장에는 A씨의 아들과 남편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수난사고를 비롯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직장 떠나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30대”… 다시 불붙은 ‘공시 붐’
- “아파트가 웬 말이냐”...중앙공원 뒤엎은 과천 시민 분노 [현장, 그곳&]
- 김경일 파주시장, ‘호남 비하’ 논란에 “취지와 다르게 왜곡...절대농지 규제 해제 뜻”
- 첫 줄 읽자마자 '오열'…10년 만에 역주행한 그림책 정체
- 덕유산 찾은 부자 ‘비극’…차량서 숨진 채 발견
- 안산 실종 20대 여성, 18시간 만에 맨홀서 극적 구조
- 홍준표 “국힘, 어차피 지방선거 못 이겨…당 올바르게 세워야”
- 이준석 “재건축 용적률 인센 배제한다는데 李대통령 아파트가 첫번째?"
- 이언주 “조국, 합당 제안은 정청래의 개인 의견…유효한 합당 제안 아냐”
- "화물차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 고속도로순찰대 베테랑이 만든 '단속 족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