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중학교, 영어와 체육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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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도군 영어스포츠데이' 운영 금천중학교(교장 김준배)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5 청도군 영어스포츠데이(English Sports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와 체육을 융합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이 실생활 영어를 몸으로 익히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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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청도군 영어스포츠데이’ 운영 금천중학교(교장 김준배)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전교생이 참여하는 ‘2025 청도군 영어스포츠데이(English Sports D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와 체육을 융합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이 실생활 영어를 몸으로 익히고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도군청의 지원으로 원어민 체육 보조강사 3명과 전문 코디네이터 1명이 수업에 함께 참여하며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
총 22명의 학생들은 매일 4교시 동안 영어실, 강당, 체력단련실에서 △Sports English Conversation △Futsal in English △Fitness in English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을 그룹별로 순환하며 체험한다. 활동은 단순한 체육 수업을 넘어 발표, 인터뷰, 게임, 루틴 구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돼 영어와 체육의 통합적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다.
학생들은 “Pass!”, “Shoot!”, “Stretch your arms!”, “Let’s go!” 등 생활 밀착형 영어 표현을 직접 사용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현장을 함께한 한 교사는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반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실용 영어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수업”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스포츠 관련 직업군 발표, 나만의 운동 루틴 소개하기, 체육관에서 영어와 몸짓으로 자기소개하기 등 진로 연계형 활동도 함께 수행하며 실생활 속 영어 사용 기회를 넓히고 있다.
김준배 금천중학교 교장은 “영어체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언어 역량을 높이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등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도 ㅣ심현보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심현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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