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다니엘, 부대찌개 레시피 타투설 해명 “나 아냐,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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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이 부대찌개 레시피 타투설을 해명했다.
독일 출신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은 7월 15일 자신의 SNS에 "아니에요 여러분. 저 부대찌개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아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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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다니엘이 부대찌개 레시피 타투설을 해명했다.
독일 출신 방송인 겸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은 7월 15일 자신의 SNS에 "아니에요 여러분…. 저 부대찌개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아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공유했다.
다니엘이 공유한 게시물에는 어느 독일인이 한국에서 새긴 타투 사진이 담겼다. 사진 속 독일인은 자신의 허벅지에 부대찌기 레시피 타투를 새겼다. 여기에는 "부대찌개에 감명받아 레시피 타투 새김"이라는 설명도 더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형 아니에요?”, “부대찌개 엄청 좋아하는줄 알았다”, “아 진짜 다니엘인줄”, “그럼 부대찌개 말고 어떤 레시피로 하신건가요?”, “신박하다. 평생 안 잊어버릴듯”, “다니엘 센스 짱”, “진짜인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역시 독일하면 다니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다니엘은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당시 다니엘은 결혼 소식을 발표하며 "한국에서 보낸 15년이란 시간 동안 많은 설레는 순간과 함께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지만 아마 지금 이 결정이 제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 것 같다. 화면에서든 무대에서든 여러분과 더 많은 소통을 하며 더욱 발전하는 방송인, 음악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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