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인줄 알았던 블랙핑크 ‘뛰어’ 그 장면, 리아킴 디테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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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리아킴이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데이브 마이어스(Dave Meyers) 감독이 연출을 맡은 '뛰어(JUMP)'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정체성을 녹여낸 스토리라인과 아이코닉한 연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역대급 스케일로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으며, 16일 오후 3시 기준 조회수 6,200만회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 속 많은 댄서들과 만들어낸 아이코닉한 장면은 리아킴과 원밀리언 댄서들이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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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댄서 리아킴이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전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11일 오후 1시 2년 10개월만 신곡 ‘뛰어(JUMP)’를 발매했다. ‘뛰어(JUMP)’는 하드스타일 장르의 곡으로,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기타 리프와 에너지가 폭발하는 강렬한 후렴 구간 비트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하는 곡이다.
데이브 마이어스(Dave Meyers) 감독이 연출을 맡은 ‘뛰어(JUMP)’ 뮤직비디오는 블랙핑크의 정체성을 녹여낸 스토리라인과 아이코닉한 연출,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역대급 스케일로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냈으며, 16일 오후 3시 기준 조회수 6,200만회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 속 많은 댄서들과 만들어낸 아이코닉한 장면은 리아킴과 원밀리언 댄서들이 힘을 더했다. 리아킴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V project with 블랙핑크”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영상과 연습 과정 등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댄서들이 바닥을 기어가거나 구르는 모습과 함께 리아킴이 기울어진 땅을 걸어가는 듯한 연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댄서들은 정교하게 헤드뱅잉 타이밍을 맞추는 등 CG같은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연출했다.
리아킴은 “너무 고생 많았던 우리 댄서들. 다들 너무 멋졌습니다. 더운 날에도 아침부터 밤까지 이틀 동안 묵묵히 프로페셔널하게 애써준 댄서분들 너무 존경스럽습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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