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 '사랑의 라면 전달식'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동구는 15일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 주관으로 '휴먼MG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개최했다.
새마을금고 '제5회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마련된 전달식은 13개 새마을금고가 협력해 라면(40개입 기준) 총 727박스(약 16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동구는 15일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 주관으로 '휴먼MG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개최했다.
새마을금고 '제5회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마련된 전달식은 13개 새마을금고가 협력해 라면(40개입 기준) 총 727박스(약 16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원용석 협의회장을 비롯, 대전동구 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 소속 이사장 13명이 함께해 나눔의 뜻을 더했다.
구는 기탁받은 라면을 구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원용석 협의회장은 "동구 13개 새마을금고는 지역공동체 발전과 상생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이 동구 곳곳의 행복온도를 높이고 있다"고 했다.
#대전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일, 음력 12월 15일 - 대전일보
- 속도 내는 충남대전특별시… 부동산 시장 셈법 복잡 - 대전일보
- 대전·충남 행정통합 출발선…국가균형발전 새 역사 연다 - 대전일보
- 정부 '명절 농축산물 할인' 빛 좋은 개살구?… 현장 소비자 체감 '글쎄' - 대전일보
- 특별법 통과가 판세 가른다…'인구 360만' 대전·충남 지방선거 '지각변동' - 대전일보
- 충남 홍성서 오토바이 타던 40대 농로 옆 도랑 떨어져 숨져 - 대전일보
- 李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데도 투기 편…저급한 사익추구집단" - 대전일보
- 텅 빈 매대, 마지막 영업…홈플러스 천안신방점, 25년 만에 폐점 - 대전일보
- 與 대전·충남 통합법안 발의에… 野·시민단체 반발 등 '진통' - 대전일보
-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 '티켓 장사'로 전락" VS 한동훈 "민주당이 진짜 정치 장사, 진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