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주민 접촉 많은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남동락 기자 2025. 7. 1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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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5일 읍·면담당자, 유관기관AED장비 안전관리책임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산소재 중앙EFR교육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된 내용은 ▲ 기본소생술 이론 및 실습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방법 ▲ 응급처치 시 행동요령 ▲ 가슴압박소생술 ▲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조치 등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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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주민들을 자주 상대하는 일선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청도군

[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5일 읍·면담당자, 유관기관AED장비 안전관리책임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산소재 중앙EFR교육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된 내용은 ▲ 기본소생술 이론 및 실습 ▲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방법 ▲ 응급처치 시 행동요령 ▲ 가슴압박소생술 ▲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조치 등으로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시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직원은 "근무 중 주민들과 마주치는 일이 많아 혹시 모를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싶었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김수용 보건행정과장은 "골든타임 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는지가 생존율을 크게 좌우하는 만큼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교육 및 홍보를 통해 긴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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