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간절함' 통했다..이상순, 12년 기다림 끝 뜻깊은 경사

김소희 2025. 7. 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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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MBC 시청자위원회가 선정한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16일 '완벽한 하루' 제작진은 공식 계정을 통해 "MBC 시청자위원회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에 '완벽한 하루'가 선정됐다"며 "청취자분들과 기쁜 소식을 나누고자 시상식 현장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상장에는 '2025년 2분기 좋은 프로그램상 ?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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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MBC 시청자위원회가 선정한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16일 '완벽한 하루' 제작진은 공식 계정을 통해 "MBC 시청자위원회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에 '완벽한 하루'가 선정됐다"며 "청취자분들과 기쁜 소식을 나누고자 시상식 현장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상순이 직접 시상식에 참석한 사진도 여러 장 함께 공개됐다.

공개된 상장에는 '2025년 2분기 좋은 프로그램상 ?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수상 사유로는 "오후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나른한 시간대에 다양한 삶을 사랑하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적절한 선곡으로 편안함과 위안을 전달했다"며 "'취향과 공유' 등 여러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호흡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상순은 지난해 12월 해당 프로그램으로 12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이상순의 아내 이효리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매달 한 차례 '월간 이효리' 코너를 통해 출연 중이다. 유쾌한 입담과 남편과의 '찐 부부 케미'로 청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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