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iM뱅크 영업점에서도 은행 업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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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은 iM뱅크와 '한국씨티은행 거래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 제휴 협약으로 오는 21일부터 씨티은행 고객이 아이엠뱅크 영업점에서 전용통장 발급, 우대금리·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아이엠뱅크 주요 영업점 내에는 한국씨티은행 고객 전용 창구도 운영돼 편리한 상담과 안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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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통장 발급, 금리·수수료 우대 혜택

이번 업무 제휴 협약으로 오는 21일부터 씨티은행 고객이 아이엠뱅크 영업점에서 전용통장 발급, 우대금리·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아이엠뱅크 주요 영업점 내에는 한국씨티은행 고객 전용 창구도 운영돼 편리한 상담과 안내가 가능하다. 특히 아이엠뱅크 영업점이 밀집한 경상권과 아이엠뱅크 신규 진출 지역에서 고객들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단, 영업점 이용을 위해선 한국씨티은행 영업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한국씨티은행 고객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한국씨티은행은 우체국 창구, KB국민은행, 전국 약 1만1000대의 제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 다양한 대체 거래채널을 통해 은행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씨티은행은 지난 2021년 한국에서 소비자금융 업무를 단계적 폐지하기로 밝힌 바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철저한 내부통제와 직원 교육을 통해 은행이용자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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