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김희애, 민낯으로 백화점 식품 코너 활보 "애정템 두르고 구경 중"

이게은 2025. 7. 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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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민낯에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자랑했다.

16일 김희애는 "화이트 애정템 두르고 맛나보이는 케이크 구경 중"이라며 쇼핑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꾸민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백화점 식품 코너를 쇼핑 중인 모습.

한편 김희애는 1996년 '한글과 컴퓨터' 창업주로 알려진 사업가 이찬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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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애가 민낯에도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자랑했다.

16일 김희애는 "화이트 애정템 두르고 맛나보이는 케이크 구경 중"이라며 쇼핑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꾸민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백화점 식품 코너를 쇼핑 중인 모습. 민낯에 헤어밴드, 선글라스로 내추럴한 멋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플랫 슈즈를 신었음에도 긴 다리, 완벽한 비율도 뽐냈다. 또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선글라스도 벗은 채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한글과 컴퓨터' 창업주로 알려진 사업가 이찬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 영화 '데드맨', '보통의 가족'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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