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단발 서신애, 아역 지우고 성숙미 한 가득…안방 복귀 기다려져

이슬기 2025. 7. 16.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밝혔다.

서신애는 7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동숲 시작 3주만에 마을과 해피홈에서 K.K.씨 초대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청량한 비주얼로 여름을 나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서신애는 "여러분 저 드디어 잘랐어요. 골반까지 오던 머리 귀 밑까지 잘랐어요"라며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잘라봤어요. 어떤가요?"라 밝힌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신애 소셜 미디어
서신애 소셜 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서신애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근황을 밝혔다.

서신애는 7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동숲 시작 3주만에 마을과 해피홈에서 K.K.씨 초대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청량한 비주얼로 여름을 나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이 잘 어울리는 미소가 눈길을 잡는다.

앞서 서신애는 "여러분 저 드디어 잘랐어요. 골반까지 오던 머리 귀 밑까지 잘랐어요"라며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잘라봤어요. 어떤가요?"라 밝힌 바 있다.

한편 1998년 10월생인 서신애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후 '여왕의 교실' '악몽선생' '솔로몬의 위증' '날아올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영화 '미쓰와이프' '스타박'스 다방' '당신의 부탁' 등으로 팬들과 만났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