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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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5년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교육은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과 행정직원 등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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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025년 경기도 시·군장애인체육회 임직원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이번 교육은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과 행정직원 등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남부권역과 북부권역으로 나눠 운영됐다. 남부는 경희대 체육대학관에서 북부는 신한대 에벤에셀관에서 각각 열려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한 운영이 이뤄졌다.
총 6개 과목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은 ▲스포츠 인권침해 예방과 제도적 대응 ▲계약·인사관리 실무 ▲장애인체육 관련 법·노무 관리 ▲총무·행정 실무와 경영 전략 ▲체육 안전·사고 대응 ▲선수 사례 기반 커뮤니케이션 기법 등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채워졌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직무교육은 시·군 체육회 임직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지원의 일환”이라며 “장애인체육 행정의 체계화는 물론 지역 조직의 역량 강화로 경기도 전체의 장애인체육 발전 기반이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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