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임명 재가
유가인 기자 2025. 7. 16. 1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는 장관 후보자 중 첫 임명이다.
대통령실은 전날 국회가 채택한 배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를 재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배 장관은 LG AI연구원장 출신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는 장관 후보자 중 첫 임명이다.
대통령실은 전날 국회가 채택한 배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를 재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통해 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한 바 있다.
배 장관은 LG AI연구원장 출신이다. LG그룹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주도하며 AI '엑사원'(EXAONE)의 개발과 발전을 이끌기도 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둔산상권 상징 극장 메가박스 대전점, 20년 만에 불 꺼졌다 - 대전일보
- "행정통합엔 수십조, 행정수도엔 무대책"…세종시, 정부에 직격탄 - 대전일보
- 국내서도 금값 9% 급락…"반등 유효" 시각도 - 대전일보
- 이장우·김태흠, 與 통합법안에 "명백한 지역차별… 광주·전남 몰아주기"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3일, 음력 12월 16일 - 대전일보
- 부여-평택고속도로 청양IC부근 눈길 10중 추돌사고 발생 - 대전일보
- '충청 연고' 단서로 드러난 태국발 마약 총책 - 대전일보
- 천안아산 'K-팝 돔구장' 건립 속도…충북도도 적극 나서 - 대전일보
- "CTX 단독으론 부족하다"…세종 지하철 '동시 개통' 주장 분출 - 대전일보
- 장동혁 "李, 호통친다고 잡힐 집값이었으면 왜 여태 못 잡았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