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4대 석학’ 앤드류 응, 기업 AI 전략 자문하는 ‘AI 아스파이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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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4대 인공지능(AI) 석학으로 꼽히는 AI 권위자인 앤드류 응 스탠퍼드대 교수가 기업들의 AI 도입을 컨설팅하는 자문회사 'AI 아스파이어(AI Aspire)'를 설립했다.
응 교수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로운 AI 자문 기업 'AI 아스파이어'를 공식 출범했다. 기업들의 AI 전략 수립과 전환 여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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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 매우 복잡해
기업이 혁신적인 가치 창출하도록 도울 것”
![AI 애스파이어 [출처 = AI 애스파이어 웹사이트]](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mk/20250716150304814oonj.png)
응 교수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새로운 AI 자문 기업 ‘AI 아스파이어’를 공식 출범했다. 기업들의 AI 전략 수립과 전환 여정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아스파이어는 컨설팅 기업 베인앤컴퍼니와 파트너십을 맺고 이같은 AI 자문을 시작한다. 응 교수가 가진 AI 기술에 대한 전문성과 함께 배인앤컴퍼니의 업계 전문성을 결합해 시너지를 내는 것이 목표다.
응 교수는 “기업의 C레벨들은 AI 전환을 위해 탑다운 방식의 리더십이 필요함을 체감하고 있지만, 특정 산업에서 AI가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파악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라며 기업들이 AI 도입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해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I를 활용해 어떻게 기업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나 어떠한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할 수 있을지, 또는 인적자원(HR) 관리 측면에서 어떠한 직무에서 채용을 늘리고 줄여야 할지와 같은 질문들이 응 교수가 제시한 경영진들의 고민거리다.
베인앤컴퍼니의 척 휘튼 디지털 역량 부문 글로벌 총괄은 “AI는 현 세대의 가장 혁신적인 기술이다. 그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최첨단 기술에 대한 통찰력과 실행력이 중요하다”라며 응 교수가 베인앤컴퍼니의 1500명에 달하는 AI·디지털 전문가들과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앤드류 응 스탠퍼드대 교수 [출처 = 앤드류 응 웹사이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6/mk/20250716150306210rfgd.jpg)
AI 교육 플랫폼인 코세라를 창업해 현재 의장직을 맡고 있으며, AI 연구 조직인 ‘딥러닝AI’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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