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말 선생' 증언 "롯데리아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라 생각"

윤샘이나 기자 2025. 7. 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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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말 안 되는 소리"
'말선생' 롯데리아 CCTV를…

전직 정보사령관인 민간인 노상원과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으로부터 비상 계엄 당시 선관위 직원 체포 지시를 받았던 정보사 요원이 지난해 11월 경기도의 한 롯데리아에서 해당 지시를 받으며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정보사 요원은 노상원이 일명 '말 선생'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진급을 미끼로 지시를 따르라고 했던 정모 대령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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