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아이엠 "국가 부름 있을 때 씩씩하게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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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향후 군 복무에 대해 언급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021년 셔누를 시작으로 차례로 군 복무에 돌입, 올해 5월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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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향후 군 복무에 대해 언급했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아이엠은 향후 군복무에 대해 "국가의 부름이 있을 때 당연시 여기고 열심히 씩씩하게 갔다가 오겠다"라며 "사실 가기 전까지 형들이 다섯명이 다 군대를 다녀와서 연습실에 모이기만 하면 군대 얘기만 해서 귀에 피가 날 지경이라 가기 전까지 군대 소리 듣다가, 국가의 부름이 있을 때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완전체 활동에 대해선 "멤버들이 군대 얘기 할 때 귀막고 활동하겠다"며 웃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021년 셔누를 시작으로 차례로 군 복무에 돌입, 올해 5월 아이엠을 제외한 멤버 전원이 전역해 완전체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이들은 완전체 복귀와 함께 오는 18~20일 서울 KSPO 돔(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몬스타엑스 커넥트 엑스'를 연다.
2015년 5월 14일 데뷔해 '무단침입' '드라마라마' '슛 아웃' '러브 킬라' 등 대표곡을 발표한 몬스타엑스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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